안녕하십니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류희림입니다.
저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방송 내용의 공공성 및 공정성을 보장하고 정보통신에서의 건전한 문화를 창달하며 정보통신의 올바른 이용환경 조성을 위하여 설립된 민간 독립기구입니다.
위원회는 방송이 공적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정파적 이해관계를 벗어나 방송심의규정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사회적 분열을 야기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방송과 통신의 심의대상에서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영상콘텐츠에 대한 심의 확대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방송과 통신에서 사회구성원의 존엄을 망가뜨리는 불법적이고 부정한 명예훼손으로부터 국민들을 보호하겠습니다.
우리 청소년들의 정서를 해치는 불법유해콘텐츠의 신속한 접속차단조치를 위해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들과 자율 모니터링 확대 등 더욱 긴밀한 협업체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위원회 모든 임직원들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모든 국민들이 신뢰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혁신하고 항상 소신을 갖고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류희림